머슴들 떡이야기는 수십 년간 떡 한 길만을 걸어온 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했습니다. 전통 제법을 고수하면서도 현대인의 입맛에 맞춘 새로운 떡의 세계를 열어갑니다.
엄선된 국내산 쌀과 천연 재료만을 사용하며,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빚어내는 수제 떡은 맛과 품격 모두를 갖추고 있습니다.
김미영 대표는 한국무형문화유산 명인(쑥 인절미 부문)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로부터 전통 떡 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명인의 기술력과 철학이 담긴 떡을 전국 어디서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머슴들 떡이야기는 2004년 동천역 직영점을 시작으로 20년간 쌓아온 한국무형문화유산 명인의 레시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체인점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본사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